사진묵상 - 임예원 (2022.09.20)

by 서동선 posted Sep 21, 20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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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원청년.jpg

 

 

바위는 이미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.

언젠가는 다시 돌아올 것을...

그렇기에 요동치는 물들을 미련없이 놓아주는 것 아닐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