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/4~5 1박2일로 축복목장 여름 휴가 다녀왔어요~
전익수 목자님 가정과 저희 가정이 전북 운주계곡과 전주에서 재미있게 놀다 왔습니다 ㅎㅎ
1일차 : 전북 운주 계곡
아이들과 물고기도 잡고 수영장에서 신나게 물놀이 했습니다
물놀이 후 고기도 빠질수 없죠 ㅎㅎ
전익수 목자님은 물고기 잡기에 진심이셨습니다^^










2일차 : 전주 국립박물관 & 한옥마을
전주로 넘어와 하루 자고 전주 관광을 했습니다
한옥마을 이쁜 카페에 들어가 팥빙수도 먹고, 다희자매님이 먹고 싶다던 마약 육전도 먹고 왔습니다 ㅎ








어느 때보다 즐겁고 의미있는 휴가였습니다.
내년에도 기대하겠습니다^^
사진을 넘 잘 찍었네요^^
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. 아이들에게나 어른들에게 모두 유익했고요(미이라땜시 죽음과 영생을 생각하게 하는 ...)
(물고기를 잡기위해 작은 통발도 하나 가져갔지만 고기들이 작아서 그물사이로 빠져나갔네요 ㅎㅎ )
참고로 잡은 고기는 나중에 모두 방생했습니당~
참, 육전 맛있더라구요 전주에서 직접 먹은 콩나물 국밥도요 ^^
준비하느라 수고한 곽수진집사 손다희집사 모두 수고했어요 아빠들도 ㅎㅎ